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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오명석 broken1999@nate.com
작성일 13-12-27 조회수 440
제목
오하비의 소소한 체험기 :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사용자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배려하는.. 시스템 숄더백!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thinkTANK photo CityWalker10 Blue TT670
오하비의 소소한 체험기 :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
글, 사진, 편집 : 오하비

※ 본 리뷰는 리뷰어 본인의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 다소 포함되어 있을 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 리뷰의 가독성을 위해 불가피하게 경어체의 사용을 배제합니다.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진 생활에 있어 필수 아이템이라 할 수 있는 카메라 가방...
이 중에서도 필자는 씽크탱크포토 제품에 유독 관심이 많이 간다.
이유인즉 절제된 깔끔함에서 뭍어나오는 고급스러움과 더불어
튼튼한 내구력과 가벼운 무게 그리고 최적의 편안함 등 카메라 가방이 갖추어야 할
모든 요소를 고루고루 지닌 제품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씽크탱크포토 제품 중에서도
인기 제품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시티워커10 숄더백 제품이다.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은 간편하면서도 가볍고 소프트한..
그리고 편안하며 다수의 기능성 또한 밀집되어 있기에 큰 관심이 갔던 제품이기도 하다.
그럼 지금부터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에 대해서
외관 및 디자인, 세부 기능까지 하나하나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다.

시티워커10 숄더백은 블랙, 블루의 두 가지 색상을 지니고 있으며
체험을 해볼 제품은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 제품이다.
언제나 느끼는 점이지만 씽크탱크포토의 포장 박스는 상당히 두껍고 견고하다.
마치 우체국 택배의 택배 포장박스만큼이나 두껍기에 안정감을 느낀다 할 수 있다.
포장 박스의 측면에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의 바코드가 붙어있다.
명시된 제품명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듯 본 제품의 색상은 Slate Blue.. 즉 코드표 #6A5ACD의
블루 색상이다. 이는 엄밀히 따지면 일반적인 청색보다는 붉은끼가 더 들어간 적청 계열의
색상이라 할 수 있겠다. (Slate Blue 또한 푸른색 계열이기에 편의상 블루로 명칭하겠다.)
이제 조심스레 포장 박스를 개봉해보자. 특히나 내용물이 자칫 찢어질 수도 있는
가방이기에 더욱 조심스럽게 박스를 개봉해본다.
박스 개봉시 혹여라도 생길 스크래치에 대비해 두툼한 종이한장이 제품위로 덮혀있는 모습이다.
종이를 들어내면 비닐에 포장되어진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을 확인할 수 있다.
실내 및 실외에서 보다 간편한 사용을 위해 최소화된 사이즈의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의 모습이다.
숄더백 전면부의 택들...
왠지 모르게 현대적이고 도시적인 삽입 이미지가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의 매력을 대변해준다.
프로페셔널 카메라 가방을 주도하던 씽크탱크포토는 현재 많은 이들에게
보다 널리 알려지면서 제품의 퀄리티, 확장성, 디자인 등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실제 카메라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씽크탱크포토라 하면 알만큼 잘 알려진 브랜드이다.
시티워커는 말 그대로 도시인들을 위한 최적의 아이템이라 할 수 있으며
크기 및 활용에 따라 시티워커10, 시티워커20, 시티워커30 등의 제품군이 존재한다.
시티워커10의 제품 사양에는 DSLR 바디 및 바디캡 렌즈, 추가 렌즈 및 스피드라이트, 아이패드 등의
수납이 가능함이 명시되어 있다. 이는 물론 경우에 따라 다각적 활용이 가능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제품 뿐만 아니라 씽크탱크포토의 전 제품은 YKK 지퍼를 사용한다.
YKK는 세계 최대의 지퍼 브랜드로 높은 품질의 제품으로 최고의 만족도를 보여준다.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의 전체적인 외관 및 디자인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의 전면부 ■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나 부분 부분 존재하는 블루 색상은
그리 단순하지도 않으면서 튀어보이지도 않는 적절한 조화를 이루어내는 부분이다.
■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의 좌측부 ■
■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의 우측부 ■
■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의 후면부 ■
후면부의 단순함을 피하기 위해 블루 색상의 띠가 포인트가 되며 포켓과 함께 적용되어 있다.
■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의 상단부 ■
조금은 밋밋해보이지만 깔끔한 상단부는 약간의 포인트조차 가미되지 않은 모던함을 보여준다.
오히려 이 부분마저 블루 색상의 포인트가 들어갔다면 전체적 이미지를 헤치는 꼴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의 하단부 ■
직선적인 느낌을 받을 수 없는 전체적인 모습에 반해 하단부는 각이진 형태로 존재한다.
이는 물론 내부의 존재하는 쿠션이 제대로 가방의 하부를 지탱해주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에는 어깨에 걸 수 있는 스트랩과는
부수적으로 간편하게 손으로 들 수 있는 스트랩이 하나 더 존재한다.
보통 이런 숄더백의 경우 덮개 부분에 손잡이 형식으로 들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마련이나
본 제품의 경우, 양 쪽 끝 부분을 체결하고 있는 스트랩이 존재해 보다 안정적인 활용이 가능하다.
왠지모르게 자부심이 느껴지는 씽크탱크포토의 로고가 제품의 전면부에 미싱되어 있다.
앞서 말한바 있듯이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은
YKK의 지퍼를 사용하며 지퍼 손잡이 부분은 깔끔하게 마감 처리되어 있다.
포인트가 되는 블루 색상은 덮개 부분의 좌우 양 사이드 및 제품의 좌우에 부분적으로 존재한다.
또한 이는 일정한 패턴의 직조로 이루어져 있어 포인트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고 할 수 있다.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의 덮개 전면부에는 간단히 소지품을 넣을 수 있는
넓은 외부 수납 공간이 존재해 사용자의 편의성과 제품의 활용성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후면부에도 수납 공간은 존재하며 이 부분 역시도 간편하게 활용이 가능한 부분이다.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의 좌측 및 우측부에도 수납 공간은 존재한다.
이 부분은 고무링으로 처리되어 있으며 캔 및 물통, 텀블러 등의 수납이 가능한 부분이다.
실제 카메라 가방을 가지고 다닐 때 물통이나 텀블러를 휴대하는 경우가 제법 있는데
이럴 경우 좌우에 있는 수납 공간은 반드시 필요한 부분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본격적으로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의 덮개 부분을 열어
제품의 내부 모습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제품의 덮개는 숄더백 본체와 이중 구조로 결합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하나는 좌우 양 사이드에 존재하는 벨크로이며 하나는 가운데 부분의 버클이다.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 버클의 경우 여타 버클과는 제법 다른 모습을 지닌다.
이는 X자 구조를 지닌 듀얼 크로스 버클로 일반적인 버클보다 더욱 견고한 이중 잠금 방식을 지닌다.
덮개 부분과 숄더백 본체의 간격은 버클 하단부의 끈을 통해 손쉽게 조절할 수 있다.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의 덮개 및 내부는 부분적으로 광택 재질의 소재로 이루어져있다.
사용자에게 있어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어깨패드에는 일정 간격으로 밀착력을 지닌
우레탄 폼이 존재하고 있으며 이는 씽크탱크포토의 타 제품들에서도 볼 수 있는 공통적 사항이다.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 덮개 부분의 안쪽 모습이다.
발수 코팅된 외부 원단과 더불어 내부는 광택 재질을 지닌 PU 코팅 소재가 사용된다.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탁월한
기능적 부분은 바로 이 부분! "사운드 사일런서"라는 특별한 기능이다.
실내에서 벨크로 방식의 가방을 사용하다보면 부직포 소리 때문에 소음을 유발하게 되는
경우가 제법 빈번하게 발생하곤 한다. 사용자는 이 사운드 사일런서라는 부분을
조작함으로 부직포로 인한 소음을 미리 방지할 수가 있다.
조작은 간단하다. 사운드 사일런서라고 표시된 곳의 벨크로를 떼어내어 하단부의
벨크로 부착 부분에 부착해주면 완료된다. 물론 이때 덮개부는 버클로 고정할 수 있다.
덮개 부분에는 명함 등을 넣을 수 있는 수납 공간 또한 자리하고 있으며 이 부분에 사용자의
연락처 등이 포함된 명함 혹은 택을 넣어 활용함으로 가방 분실시의 경우를 대비할 수도 있다.
씽크탱크포토 제품의 장점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다양한 수납 공간은 사용자에게 있어
최적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특히나 가방 내부의 많은 수납 공간은 그 활용도가 높다.
전면부에는 키 등을 거치해 보관할 수 있는 홀더와 더불어 제법 넓은 수납 공간이 자리하고 있다.
전면부의 수납공간 내부에는 주머니 방식으로 세부 수납공간이 위치하고 있어
펜, 카메라 바디캡, 렌즈캡, 필터 등을 구분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씽크탱크포토에는 다양한 카메라 가방들이 존재한다. 특히나 이는 사용자의 환경 및
사용상 편의를 위해 각 시리즈 별로 명칭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할 수 있겠다.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에는 레인커버가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이는 모서리 부분의 고무링을 통해 숄더백 외부를 고정력있게 밀착시킬 수 있다.
또한 고리 및 거치 부분이 존재해 레인커버와 숄더백의 보다 확실한 고정을 도와준다.
장착되어 있는 파티션 외 추가적으로 제공되는 보조 파티션은 여러모로 유용하다.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의 내부를 보다 자세히 살펴보자.
숄더백 내부 뒷편으로 또 하나의 수납 공간이 존재한다.
숄더백 내부의 앞쪽으로는 아이패드 및 태블릿 PC 사용자들을 위한 수납 공간이 존재한다.
아이패드 모습을 한 이미지가 프린팅되어 있어 확실한 가시성을 유발한다.
아이패드의 수납부 또한 자체적인 사일런서 기능을 지니고 있다.
아이패드 이미지가 프린팅된 벨크로 부분을 바깥쪽 부착부에서 떼어내 안쪽에 있는
벨크로에 붙여 고정함으로 사일런서의 부수적인 기능을 활용해볼 수 있는 부분일 것이다.
이러한 세심함은 바로 씽크탱크포토이기에 가능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아이패드 및 태블릿 PC 수납 공간은 단지 아이패드 만을 위한 공간은 아닐 것이다.
적절한 크기의 노트나 브로셔 등을 수납함으로 활용할 수도 있는 부분이다.
내부 파티션은 모두 벨크로 방식으로 고정된다.
이는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는 파티션 및 추가로 제공되는 두 개의 파티션을 통해서
사용자의 편의에 맞도록 유동적인 조작이 가능한 부분이라 할 수 있겠다.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은 기본적으로 내부 카메라 수납 공간을
숄더백 외피 부분과 간단히 분리할 수 있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원통형 구조의 내부 쿠션으로 하단부 및 후면부의 벨크로로 외피와 고정된다.
이렇게 분리한 제품은 카메라 가방 외 일반적인 숄더백으로도 활용이 가능해 보다 실용적이다.
제품 내부의 좌우 사이드 부분에도 수납 공간은 존재한다. 이 부분을 활용해
충전 케이블, 동조 센서 리모콘, 옴니 등의 부수적인 장비들 또한 수납이 가능하다.
물론 충격에 의해 파손이 우려되는 장비는 내부 쿠션을 통해 수납해야할 부분이다.
현재 필자가 사용하고 있는 장비는 소니 a700 및 세로 그립, 탐론 17-50mm 렌즈(바디캡),
토키나 80-400mm 장망원렌즈와 단렌즈, 스피드라이트 정도이다.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의 수납 능력은 어느 정도일까? 궁금한 대목이다.
우선 자주 사용하지 않는 단렌즈를 바디가 수납될 공간 아래에 넣어주고...
토키나 80-400mm 렌즈와 스피드라이트를 좌우로 수납해보았다.
이 위로 바디캡 용도로 사용중인 탐론 17-50mm 렌즈와 세로그립이 체결된 바디를 수납해본다.
물론 추가적으로 제공되는 파티션을 통해 각 렌즈 사이의 배열을 원하는데로 맞출 수 있다.
그리 넉넉해 보이지는 않지만 몸에 꼭 맞는 맞춤 정장을 입은듯 수납된 장비들..
덮개 또한 별 무리없이 닫히며 큰 무리없이 정상적으로 수납 및 활용이 가능한 부분이었다.
사진의 제품은 얼마전 지인을 통해 알게되어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영입해
필자가 사용중에 있는 탐락 5769 Velocity 9x 슬링백 제품이다.
외부 사이즈가 33cm x 18cm x 39cm, 내부 사이즈가 28cm x 16cm x 33cm인 제품으로
외부 31.5cm x 23cm x 17cm, 내부 25.5cm x 19cm x 13.5cm의 사이즈를 지닌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과 비교해보았을 때 제법 큰 크기임이 느껴진다.
하지만 지나치리만큼 과도한 쿠션때문인지 실제 내부 크기는 시티워커10 숄더백 제품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아보이며 수납에 있어서도 오히려 불편함을 느낄 수가 있다.
물론 이는 탐락 5769 Velocity 9x 슬링백이 지퍼를 통한 개폐 방식을 채용하고 있기에
일정 부분 비교될 수 있는 항목이라 하겠으나 보다 빠르고 편리한 활용을 위해서는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에 비해 상당히 떨어지는 사용성을 보여준다 할 수 있겠다.
허나 개인적으로 탐락 5769 Velocity 9x 슬링백의 상단 덮개부에는 합격점을 주고싶다.
이는 개인적으로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숄더백 제품에 기본적으로 포함되었으면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바디를 수납함에 조작부가 일정 부분 노출될 우려가 있는 상단 부에
어느정도의 쿠션이 있어 이를 보호해준다면 보다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
깔끔하면서도 센스있는 포인트로 거부감을 줄여주는 디자인..
보다 안정감 있고 견고한 듀얼 크로스 버클...
최적의 수납 공간과 더불어 사용자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배려하는 세심한 사운드 사일런서 기능까지...
도시인들을 위한 최적의 시스템 숄더백이라 불릴만큼의
수준 높은 퀄리티를 보여준 제품이었습니다.
실제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의 사이즈는
외부 31.5cm x 23cm x 17cm, 내부 25.5cm x 19cm x 13.5cm로
세로그립이 체결되지 않은 DSLR 바디 및 24-70mm 사이즈의 렌즈,
작은 사이즈의 추가 렌즈, 스피드라이트를 수납할 수 있다는 것이 설명이나
바디의 종류 및 렌즈의 종류 및 크기에 따라 보다 알찬 구성으로의
활용 또한 가능한 부분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는 필자의 토키나 80-400mm 렌즈가 장망원렌즈임에도 불구하고
이너줌 방식이 아니기에 전체적으로 무리없는 수납이 가능한 것으로 여기며
혹여라도 미놀타 70-210mm나 백통 시리즈와 같이 이너줌 방식의 렌즈라면
세로그립이 있는 바디 수납에 다소 무리가 있을 것으로 예상해 보았습니다.
단지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에서의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고 하면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덮개부 쿠션의 부재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크게 부담되지 않는 가격에 탁월한 수납 기능 및 부수적으로 유용한 기능을
함축적으로 담고 있는 씽크탱크포토 시티워커10 블루 TT670 숄더백은
씽크탱크포토가 왜 널리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지를 여실히 보여준 제품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인디썬의 지원으로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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